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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을 30일부터 임시개장에 들어간다<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금화계곡에 조성 중인`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을 30일부터 임시개장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은 2010년 3월 자연휴양림으로 31ha를 지정고시하고, 올해까지 6년간에 걸쳐 125억을 투자해 각종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조성 중에 있다.
이번 개장은 현재 완료된 산림문화교육관 1동, 휴양관 1동, 방문자 센터 1동, 다목적운동장 1개소,숙박시설 총 19실(수용인원 126명)에 대해 이뤄진다. 모든 객실에는 취사도구, 침구류, 가전제품(TV 제외) 등을 완비했다.
도는 숲속의집 6동, 카라반 6동, 숲길, 물놀이장, 쉼터, 테마공원 등 고품질의 차별화된 휴양시설을 올해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 모험스포츠시설, 트리하우스 같은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과 동굴 등 주변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휴양시설 개발과 체험형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홍순봉 도 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장은 “주변관광지와 지역축제, 체험마을, 지역농특산물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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