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첨단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해 축사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축사화재안전시스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화재 발생에 취약한 양돈농가 총 100호에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축사화재안전시스템은 축사 내부에 무선센서를 설치해 전원장치, 온도(저온, 고온, 화재발생 확인) 및 각종 시스템(냉난방기, 환기장치, 각종센서)을 실시간으로 컴퓨터나 핸드폰을 통해 감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도는 사업비 45억원을 들여 축산농가의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확대하고 1억8,000만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1,800호에 축사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축사는 대부분 전력량이 75㎾미만으로 전기 안전점검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고,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 건축이 많아 화재 시 피해가 커 화재예방이 매우 중요한 시설이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