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글로벌 기업 육성을 위한 `경북 프라이드 상품’으로 올해 7개를 추가 선정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 프라이드 상품은 현재 53개에서 60개로 늘어난다.
올 프라이드 상품은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해 심사를 거쳐 뽑는다.선정된 기업에는 수출, 해외마케팅, 교육, 운전자금 융자한도 우대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또 20개국 30여명의 글로벌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도는 지난 2007년부터 글로벌 기술력과 공신력을 가진 기업을 중심으로 프라이드 상품을 선정해오고 있다.
김중권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기업 맞춤형 시책을 성장단계별로 지원해 도내 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허리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