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 |
| ▲주낙영 행정부지사와 정만순 국기원장 등 관계인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양측 관계자는 교과서 왜곡 등 날로 강화되는 일본의 도발에 공동 대응하는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사진= 경북도 제공> |
전 세계 태권도인이 독도 지키기에 도복 띠를 졸라맸다.
경북도와 국기원은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독도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
|
▲주낙영 행정부지사와 정만순 국기원장 등 관계인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양측 관계자는 교과서 왜곡 등 날로 강화되는 일본의 도발에 공동 대응하는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사진= 경북도 제공> |
주낙영 행정부지사와 정만순 국기원장 등 관계인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양측 관계자는 교과서 왜곡 등 날로 강화되는 일본의 도발에 공동 대응할 것을 논의했다.
경북도와 국기원은 지난해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광복절 경축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를 통해 태권도의 브랜드 및 독도에 대한 홍보를 한 바 있다. 올해에는 광복70주년을 맞아 우리 땅 독도수호에 앞장서고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 ||
|
국기원은 세계 태권도본부의 본사로 현재 전 세계 900만 명의 유품·단자를 배출하고 국내외 5만 명의 태권도 지도자를 양성해 오고 있다.또 세계 200여 개국 8천만 태권도인은 태권도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태권도 본연의 정신인 극기·희생·봉사를 가슴에 새긴 전 세계인이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 아래 뭉쳐 우리 땅 독도 홍보에 앞장서게 됐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