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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4일 덴마크소재 냉난방고조, 모션컨트롤, 자동제어분야 명문기업인 댄포스사 경영자와 집무실에서 환담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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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4일 프랑스 수에즈환경그룹 장루이 쇼사드 회장과 회담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김관용 경북지사는 2015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에 참가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광폭적인 세일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2000년 이후 매년 5%이상 지속성장으로 미래 블루골드산업이라 불리는 선진국형 산업인 물산업의 도약 성장을 위해 이번 물 포럼을 계기로 인프라 구축, 물 기업유치 등을 통해 경북을 물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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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4일 프랑스 수에즈환경그룹 장루이 쇼사드 회장과 투자유치 협의를 했다<사진=경북도 제공> |
이를 위해 14일 물산업분야 세계 2위 기업으로 스마트워터테크놀로지 분야의 최고기술을 자랑하는 프랑스 수에즈환경그룹 장루이 쇼사드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덴마크소재 냉난방고조, 모션컨트롤, 자동제어분야 명문기업인 댄포스사 경영진을 도지사 집무실로 초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지사는 경북도내 118개 물 관련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경북투자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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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5일에는 스위스의 대표기업으로 물산업 및 식품음료전문 기업인 네슬러사를 비롯한 CSD Engineers사 등 글로벌기업과 면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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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스위스의 대표기업으로 물산업 및 식품음료전문 기업인 스위스 네슬레사 클라우스 콘조르맨 부사장이 김관용지사를 접견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앞서 13일에는 멤브레인 및 탄소섬유분야 세계 최고 기업인 일본 도레이사 닛카쿠 아키히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구미를 중심으로 한 멤브레인 및 탄소성형클러스터 조성에 더욱 투자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는 등 투자유치에 큰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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