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13일부터 5월31일까지`무한상상, 경북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도민이 직접 제시하는 아이디어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고 소통과 협업을 통한 열린도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분야는 △경제활성화, 문화·관광산업 육성, 대중교통개선, 불합리한 제도개선△재난안전대책, 주민편익증진, 지방재정확충 및 예산절감△행정능률향상 등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모든 것을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도민의 아이디어는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 5개 항목을 제안심사위원회에서 평가해 최우수 300만원, 우수 200만원, 장려 5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경북도는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각 종 공모전을 통해 역대 최대인 1,024건의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도정에 반영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를 실시해 기초자치단체의 제안 활성화를 유도하는 한편, 경북형 스티브 잡스`오만가지 아이디어맨’운영, 사이버 토론공간인`와글와글 아이디어 발전소’게시판 운영 등 창의적인 제안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그 결과 행정자치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전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2014년 국민·공무원제안 활성화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신 도청시대 새로운 아젠다가 필요하다. 그 시작은 도민의 아이디어와 상상력이다”고 강조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