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와 7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시카고, 뉴욕과 캐나다 토론토 등 3개 지역에 북미FTA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시장개척에 나선다.
참가업체는 (주)에나인더스트리(경산, 자동차부품),(주)지티텔레콤(구미, 차량핸즈프리), (주)주영산업(칠곡, 산업용 슬링벨트)등 10개사로 한·미, 한·캐나다 FTA의 최대 수출품목인 자동차부품, 섬유, 건강식품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경북도의 대미 수출은 9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9%가 증가했고, 81억2,8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해 중국에 이어 2대 흑자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도는 4월 한 달 동안 동경한국우수상품전(4.14~15), 2015하노이엑스포(4.14~15), 하남성투자무역박람회 및 한-허난 한국문화식품전시회(4.20~23), 일본무역사절단(4.19~25) 등 5회에 걸쳐 30여개 중소기업의 시장개척을 지원한다.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에는 상담장 임차비, 바이어발굴비, 시장조사비, 통역비, 편도항공료 등을 제공하고, 전시무역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에는 부스· 장치비, 통역비, 편도 물품운송비 등을 지원한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