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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도내 18개 장애인단체 대표들을 3월 27일 신청사 건설현장으로 초청해 신도시 조성공사 현장을 둘러보고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경북도청 신청사와 신도시를 장애인과 노약자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도시' 조성을 추구한다.
도는 3월 27일 도내 18개 장애인단체 대표들을 신청사 건설현장으로 초청, 도청 신도시 조성공사에 대해 설명하고, 공사현장을 직접 체험하도록 한 후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박의식 도 복지건강국장은 “장애인단체 대표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개선해 도청신도시가 단 하나의 불편함이 없는 무장애 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 신청사는 영남의 길지 검무산아래 245천㎡(74,000평)부지에 본청, 의회청사, 주민복지관 등 4개동 연면적 143천㎡(43,300평) 규모로 한옥형식으로 건립 중이다. 현재 9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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