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 |
|
▲경북도는 경주시와 공동으로 20일 오전 11시 경주시 보문호 일원에서 '수질오염사고 대비 합동방제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에는 도내 23개 시군 수질오염사고 담당공무원 및 한국환경공단, 동부환경기술인연합회, 기업체 환경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제 23회 세계물의 날’ 정부행사 개최를 기념해 경주시와 공동으로 20일 오전 11시 경주시 보문호 일원에서 ‘수질오염사고 대비 합동방제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에는 도내 23개 시군 수질오염사고 담당공무원 및 한국환경공단, 동부환경기술인연합회, 기업체 환경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경주 보문호 상류지역에서 유류운반차량 교통사고를 가상해 오일붐과 오일펜스 설치를 통한 초동조치,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2, 3차 방제작업, 흡착포 살포 및 하천변 세척을 통한 기름제거, 수질분석 및 폐기물 수거처리 등 방제작업 전 과정과 사후관리까지 훈련이 있었다.
이어 수질오염사고 방제장비 전시 및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과 훈련 참석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하천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권덕희 도 환경안전과장은 “수질오염사고가 불가피하게 발생한다면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된 훈련이 필요하다”며, “최근 갈수기가 지속되고 있어 오염원관리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