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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창업자들이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청년창업활성화와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2015년 경북청년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북청년CEO육성사업은 창업 후 기업에 자금, 마케팅, 기술 등 경영 위기 극복을 지원하는 것이다.도내 기술·지식서비스·6차산업분야 창업 3년 이내인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청년기업은 상품화제작비, 홍보비, 고용인의 4대 보험료 등 창업활동자금으로 최고 1250만원과 기술, 경영 분야 1대 1 전문 컨설팅, 국내외 마케팅 등 맞춤형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7일까지 경북청년CEO육성사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아 4월말 최종 지원대상 기업 30개를 선발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
시·군 청년창업지원사업은 4월부터 포항시 등 도내 10개 시, 2개 군(칠곡·예천군)에서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예비청년창업가 200명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기술·지식서비스·6차산업 창업분야로 지원대상에 선정된 예비창업가는 1인당 700만 원의 창업자금과 창업공간제공, 창업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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