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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독도재단은 3월 10, 11일 양일간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주제로 신규시책 및 2016년 국가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사진=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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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독도재단은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주제로 2016년 국가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10일과 11일 양일간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김병렬 국방대 교수의`독도문제와 해결방안’이란 주제의 특강에 이어 독도에 대한 한·일간의 역사적·법적 논쟁과 대응전략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연합신문사 김영일 대표이사의`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독도 홍보방안’에 대한 강의는 최근 일본이 국제사회를 겨냥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호응과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기관별 업무보고와 신규시책 발굴을 위한 발표 및 토론에서는 독도수호의 최일선 기관에 근무하는 울릉군 직원의 행정현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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