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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인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앞줄 오른쪽 세번째)과 위원들이 9일 경주엑스포조직위를 방문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실크로드를 테마로 천년역사 신라를 재조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라시아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 실크로드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김동호 위원장은 "실크로드 대축전은 만남과 소통으로 서로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재창조해 인류 평화와 공존의 길을 여는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와 경주세계엑스포는 행사 성공을 위해 국가 지원을 요청하고, 전국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서울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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