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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일자리종합센터<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일자리종합센터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일자리종합센터는 경북일자리알림e(www.gbjob.or.kr), 찾아가는 일자리 센터, 채용정보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일자리사업 추진결과 2011년도 584명에서 2014년도 182% 신장된 1,066명의 구직자를 취업시켰다.
특히 올해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별, 계층별, 연령별 특화전략에 입각한 실질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취업실적 사업을 강화하고 고용구조 흐름에 맞춘 신규 사업을 보강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스타트를 끊었다.
올해 이미 구축한 DB를 활용해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진출을 활성화하여 지역발전 및 고용률 70% 달성에 견인차 역할을 수행한다.
또 최우선 과제인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위해 일자리 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로 구성된`더 좋은 일자리 발굴단’을 구성한다.
도는 지난해 5월 지자체로서 유일하게`경북형 대체인력뱅크’현판식을 경북일자리종합센터에서 갖고 도·잡코리아·(주)KTCS대구사업단과MOU체결 등으로 19개 기업에 38명 취업실적을 거뒀다.
이와 함께 도는 전국에서 40대 경제활동 인구비율이 가장 높고(전국 80.7%, 대구 78.9%, 경북 82.8%) 고령화 사회 및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중장년층 대상 일자리서비스를 집중지원 할 계획이다.
전용환 도 일자리창출단장은“앞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 채용대행지원 등 수요자중심의 구인·구직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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