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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정부3.0 브랜드과제 평가’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정부3.0의 핵심가치 반영과 국민편익 제공 등을 평가한 것이다.
도가 이번에 선정된 2개의 브랜드과제는 농촌지역의 만성적인 일손부족 해소와 도시지역 근로취약계층의 일자리 연계지원 프로그램인 `경북도 smart 두레 공동체’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주민요구를 반영한 생활터 중심의 통합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한 `행복한 우리마을 건강3.0’이다.
특히, `경북도 smart 두레 공동체’는 2014년 행정자치부 주관 `정부3.0 브랜드과제 국민디자인단 성과 공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상길 도 경북개혁추진단장은 “이는 도정 주요업무 추진과정에서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4대 가치가 반영되도록 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야별 신규과제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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