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올해 6만 4천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5일 경북도에 따르면 청년·여성의 고용활성화에 집중, 좋은 일자리사업의 틀을 굳혀나가는 것으로 큰 방향을 잡고 액션 플랜을 실행한다.
이를 위해 시·군과 함께 전자의료기기 연구, 첨단산업 창조경제 일자리와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간다.
노인과 장애인, 체육분야 청년지도자, FTA대응 농어업분야,문화재·산림자원 등 지역자원 공익일자리 등도 확대한다.
또 청·장년CEO 245명을 양성해 창업·지원하고, 사회적·마을기업 창업도 확대한다. 귀농, 농촌여성 창업 등 농어업 창업을 지원해 1,600여개의 창업일자리를 만든다.
연 1회 실시하던 일자리한마당을 도내 4개 권역으로 확대하고 신규공무원 채용을 늘린다.
아울러 5조4천억원 규모로 우수 유망기업을 도내에 유치하고 이미 유치한 레저서비스 기업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95억원을 투자해 주변 입지 여건을 개선키로 했다
특히 지역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9,23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는 등 민간분야에서`기업의 성공을 좋은 일자리 창출로 연결’할 수 있도록 주력한다.
이와 함께 `경북 청년창업CEO 몰’을 신설하고 `스위스 도제식 직업학교’와 고졸 취업자들이 전문분야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일·학습 병행제’사업을 시범실시 해 고졸자 취업을 확대한다.
이 밖에 `여성일자리 사관학교’와 `사회적기업 종합상사’설립한다.
김관용 도지사는“일자리는 지사로서 큰 숙제이자, 도민의 희망이다”며, “올 한해 일자리사업의 밑그림을 멋지게 완성시켜 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