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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 오지주민에 '큰 호응'

경북도가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서비스’가 도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서비스는 도내 시·군·구별로 매월1~2회 관내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적공무원과 지적공사 직원들이 합동으로 마을회관 등을 찾아가서 토지관련 업무를 상담하는 것이다.

 

도는 지난해 268회 방문해 토지이동민원 2,626건, 지적측량 253건, 토지관련 상담 2,593건을 포함 5,472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김지현 도 토지정보과장은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서비스는 토지민원 해결과 각종 건의 사항 수렴은 물론 주요 도정 사항을 홍보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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