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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대구·경북도당 위원장 경선 3파전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와 경북도당 위원장 경선이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경북도당에 따르면 위원장 후보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시당은 김학기 달서갑 위원장(55),남칠우 수성을 위원장(56),조기석 달성군 위원장(56) 등 모두 세 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경북도당 위원장 후보에는 박재웅(55) 현 안동시지역위원장, 오중기(47) 전 경북도당위원장, 전재문(51) 전 19대 대통령선거 경북총괄본부장 등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신임 위원장은 오는 25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대의원대회를 열어 선출한다.
 

시·도당 위원장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동안 실시되는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ARS 투표와 오는 25일 대의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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