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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들이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사진=경북도의회 제공>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15일과 16일 도내 주요 시책 및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위원회는 먼저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를 직접 탑승.이동하면서 노선별 운행 실태, 고객관리 현황 등을 살펴봤다.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는 전국 최초의 저탄소 녹색관광열차로 2014년도에 17만2천명이 이용했다.
이어, 봉화군 춘양면에 총 5,179ha 면적으로 조성되고 있는 '국립 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하여 추진상황 등을 청취하고 산림청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성 현장을 둘러본 위원들은 세계적인 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상임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 수목원은 금년에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중에 개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주시 녹색관광 체험코스중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무섬한옥마을'을 찾아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하고, 영주시 마을보존회 관계자와 함께 향후 마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권현(청도) 위원장은 "이날 현지확인을 통해 사업 운영실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상임위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정책대안과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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