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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시장 모습 |
구제역 발생에 따라 경북도내 가축시장 9곳이 휴장에 들어갔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안동·영주·문경·영천·상주·예천2·의성 가축시장에 이어 이날 경주를 추가해 휴장한다고 밝혔다. 구제역 상황이 마무리 될 때까지다.
도는 또 이날까지 12,713두를 매몰했다. 영천 4,880두 안동 1,099두, 의성 6,734두(돼지6,727, 사슴 7)등 이다.
이와 함께 도는 51개소(통제 11, 거점 40) 통제초소 및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도는 도축장 생축운반차량에 대한 소독필증 소지 및 소독실태 점검에 나서는 한편 제50보병사단, 안동.의성.영천지역 소독지원을 위해 제독차량 각1대씩 제공한다.
앞서 도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경주, 포항 등 시·군에 접종용 백신 45만마리분을 긴급 공급하기도 했다.
한편 경북도내 구제역 발생농장은 영천 1곳, 안동 1곳, 의성 2곳 등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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