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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1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동절기 안전종합대책과 관련해 23개 시.군과 동시에 영상회의를 열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연말연시 100일 특별재난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도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한 입체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2월 1일 밝혔다.
도는 이날부터 내년 3월 10일까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특별재난안전대책 추진단'을 가동하며 시군, 도로공사, 가스공사, 수자원공사,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의 공조체제도 구축한다.
이와 관련, 도는 이날 주낙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동절기 안전종합대책과 관련해 도내 23개 시·군과 동시에 영상회의를 가졌다
도는 영상회의를 통해 시·군간의 역할분담과 상호협력을 통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민간의 전문 인력과 자원을 활용한 민·관 네트워크 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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