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010년 11월 23일 북한군이 서해 연평도에 수백발의 해안포 공격을 감행, 우리 민간인과 해병대원 다수를 살상하고 가옥과 시설을 파괴했던 연평도 도발 4년을 맞아 국가 안보태세 확립 및 안보의식 재무장을 위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천명한다.
1. 우리는 연평도 도발 이후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반성과 사과는커녕 함포 사격과 NLL 침범 등 도발을 계속하고 있는 북한의 적반하장식 태도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다시 한 번 책임 인정, 재발방지 약속 등 최소한의 성의 있는 자세를 보여줄 것을 북한 당국에 엄중 촉구한다.
1. 우리는 최근 북한이 대북 인권 결의안의 유엔 통과에 반발, 4차 핵실험 등 추가 군사 도발 가능성을 노골적으로 시사하고 있는 데 예의 주목하며 무모한 도발은 북한의 고립 심화만 초래할 뿐이라는 엄연한 사실을 북한 당국에 강력히 경고한다.
1. 우리는 북한이 어떤 도발도 꿈꾸지 못하도록 사전 경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할 것은 물론 추가 도발이 있을 경우 신속하고 단호한 타격으로 철저한 응징과 함께 또 다른 도발 의지를 완전 봉쇄할 것을 정부 당국에 촉구한다.
1. 우리는 천안함?연평도 사건을 비롯한 북한의 대남 도발이 마치 우리의 책임인 것처럼 왜곡하며 국론분열과 남남갈등을 확산시키려는 종북세력과 반국가세력의 선동을 분쇄하고 국민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2014년 11월 22일
한국자유총연맹 150만 회원 일동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