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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회장직무대행 윤상현)은 유엔 제3위원회가 18일 (현지시간) 북한 인권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넘기도록 권고하는 북한 인권 결의안을 압도적으로 가결시킨 데 대해 전폭적인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 결의안이 다음달 초 유엔 총회 본회의에서 공식 채택, 국제사회가 북한 정권의 인권유린 정책을 규탄.단죄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해줄 것을 기대한다.
아울러 우리 국회도 현재 계류 중인 북한인권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국제사회의 초미의 이슈가 된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 통일준비 차원에서 좀 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4년 11월 19일
한국자유총연맹 150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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