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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경북 구미시(갑)), 새누리당)은 지난 10월 구미대교 유지보수사업으로 안전행정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구미올림픽기념관 개보수사업에 7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11월 18일 밝혔다.
심 의원은 “구미대교는 1974년 가설된 이후 1,2,3공단 기업체의 수출 물동량 수송에 큰 기여를 해 왔지만,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잦은 수리로 인한 심각한 차량 정체와 물류 지연으로 인해 안전에 위협이 됨은 물론 기업에도 부담이 되어왔다”면서, “구미대교 유지보수사업으로 10억원을 확보함으로써, 구미대교의 효용성 증진 및 안전성 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심 의원은 “구미올림픽기념관은 누수 등 잦은 사고 발생으로 시설을 이용하는 구미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였지만, 시설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수영, 배드민턴 등 생활체육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산업도시 구미, 즐거운 문화체육도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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