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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찾는 각계각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경북 상주시의회(의장 이성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상주 일품쌀(20kg)49포대, 사과 등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성백영 상주시장도 관내 사회복지시설 31개소에 14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기초수급자등 642가구에 4500만원을 지급하는 등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112 적십자봉사회(회장 이병희)도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관내 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6가구에 쌀 10kg 1포씩을 전달했다.

이성규 상주시의회 의장은 "소외받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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