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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은 11월 5일 경기·인천을 시작으로 약 한달 간 전국을 순회하며 『종북세력 척결 및 바른 역사알리기 범국민운동』을 전개한다.
전국투어 첫 번째 일정은 11월 5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지부와 오후 5시 인천광역시지부이다. 전문 강사의 시국강연과 참가자들의 자유토론, 규탄사 낭독 등을 통해 ‘종북세력 척결 및 역사 바로알기 운동’에 대한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한다.
김명환 회장 취임후 초도순시를 겸해 진행되는 전국투어는 △11월7일 충남?대전 △8일 울산?경남 △14일 경남?부산 △15일 강원?서울 △19일 충북 △21일 경북?대구 △28일 광주?전남 △제주?전북(미정) 등에서 실시된다.
김명환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를 명백히 부정하는 반(反) 대한민국 세력의 국가전복 음모가 만천하에 드러난 데 이어, 이들 세력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성공적인 역정에 중점을 두고 기술한 현대사 교과서를 비난하는 반국가?반역사적 선동을 일삼고 있다”고 규탄한다.
또“우리 애국시민세력은 종북세력의 국론분열 행위에 단호히 대처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줌으로써,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통일을 이뤄내기 위한 범국민적 의지를 확산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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