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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까지 송승헌, 김수현, 설경구-송윤아 부부, 하지원, 차승원, 박신혜, 주상욱, 박경림 정일우, 이준, 김민종, 김보성, 강호동 등 연예인이 기부했다
민경욱 대변인 "(서 장관이) 라면에 계란을 넣어서 먹은 것도 아니고 끓여서 먹은 것도 아니다.쭈그려 앉아서 먹은 건데...
"공무원 기강 해이 드러나" 여당서도 인적쇄신 거론...내각이 모두 사표를 제출하고,대통령이 선별 수리하는 형태로 해서 전면적 개각이 필요하다
여객선은 면세유 지원 업무를 해운조합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청해진해운과 해운조합 관계자에 대한 사법처리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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