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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의원은 동료인 차순자 대구시의원 소유 부지(5천148㎡`약 1천500여 평)에 도로가 개설되도록 대구시에 압력을 가한 뒤 지인과 처남 명의로 이 땅을 사 시세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금복주는 지역민의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성장을 이어가는 향토기업이다. 2대에 걸쳐 대구상공계 대표도 맡았다. 하지만 지역 대표기업으로서의 민낯은 가감없이 드러났다. 기혼 여직원을 퇴사시키는 수법도 비열하다. 지역민의 자긍심을 부끄럽게 하기에 충분하다. 한 주민은 "대구경북민들을 배신한 것과 다름아니다"고 분노했다.
체임 818억, 체불 근로자 수 1만5,300명...지난 7월까지 근로자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7%,체불액은 60% 급증했다.
벌쏘임 사고가 잇따르는 이유는 올해 6월부터 이어진 무더위로 말벌 발육이 빨라져 개체수가 급증 했고, 7 ~ 9월 번식기까지 겹쳐 말벌의 공격성이 강해져 천적이 없는데다 폭염으로 생육환경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국방부 "해당 지자체와 협조하고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며 6개의 부지 가용성 평가 기준을 적용해 빠른 시일내 평가하고 그 결과를 제시하겠다"
투쟁위는 27일 오후 6시 군민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드 철회를 촉구하고 평화를 소망하는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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