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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가 독도의용수비대의 헌신을 기리고 국토수호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념관 건립에 착수한지 3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되었다. 기념관 개관식은 오는 27일 오후 3시에 기념관 호국광장에서 개최된다. 개관식에는 생존 독도의용수비대원과 유가족,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화진 경북경찰청장, 최수일 울릉군수 등 약 300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독도를 지킨 과거의 주인공이신 생존 독도의용수비대원과 현재 독도를 지키는 경찰경비대원들이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로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을 확고히 지키고 있음을 보여 준다.
경찰은 또 이영학에 대해 성매매 알선 혐의를 추가하고, 영상에 등장한 남성들을 성매매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제21호 태풍 '란'이 점차 북상하면서 대구시는 22일 오전 9시 대구지역 강풍주의보가 발표됐다고 문자로 안내했다. 대구시는 간판 등 부착물 및 창문 등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 할 것을 당부했다.
올들어 10월까지 총861건 산악사고가 발생했다. 개인안전장비를 갖추지 않은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402건(46%)으로 가장 많았다.
정부는 권고안 내용을 검토한 뒤 건설중단·재개에 관한 최종결정을 오는 24일로 예정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이다.한수원은 정부의 건설재개 결정을 통보받는 대로 공사현장 준비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중으로 공사를 다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진행 중인 국방부의 대구공항 통합 이전 절차의 탈법성에 대한 감사원 감사청구는 물론 통합공항 이전지 결정에 대한 행정소송, 대구시민의 항공이용권 보장을 위한 헌법소원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전력을 다할 것"
경찰은 MBC 임원과 재단 관계자 사이에서 특정 용역업체를 선정하도록 부적절한 청탁이나 대가성 금품이 오갔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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