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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과학성이 ‘전자정부 종합창구’에 고시한 개정안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일본식 명칭)와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우리나라(일본) 교유의 영토”라고 서술했다. 일본 학생들이 저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인 왜곡 교육을 받는 토대가 마련됐다.
흥해체육관 천장 “삼각 스페이스 프레임 하단 바” 일부가 휘어지는 등 일부 안전에 문제점이 발견되었으며, 향후 더 강한 지진이 발생할 시에는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판단이 나왔다.
이 센터 개소는 지난해 11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포항 지진 현장을 방문했을 때 김관용 경북도 지사가 지진으로 급격한 쇠퇴가 우려되는 포항 흥해읍이 도시재생사업으로 스마트 안전도시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해 이뤄진 것이다.도는 4월중 법 개정이 완료되면 사업을 즉시 착수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 흥해읍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이 센터 운영요원은 관련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되며 도시재생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사업구상이 마무리되면 경북도도시재생위원회가 확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국회입법조사처의 원안위 지방이전에 대한 타당성 조사결과가 원안위 지방 이전이 원전해체센터의 연계 이전으로 결론이 나서 지역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해연과 원안위의 경북지역 동반 유치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국내는 고리 1호기를 시작으로 2020년 월성 1호기, 2040년 월성 2호기를 포함한 10기 등 2070년까지 가동 또는 정지중인 24기의 원전중 23기가 대상이다. 원전1기당 해체 소요비용은 약 6천억원으로 약 14조원 규모의 시장 형성이 예상된다.
경북도청 공무원에게 상황전파 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비상대기를 지시하는 등 유사시 발생할 상황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11일 새벽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경북 포항 지진은 규모 4.6을 시작으로 약 3시간 만에 규모 2.0 이상 여진만 7차례나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22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시간이 지나면 피해 발생 신고가 더 들어올 것으로 재난 당국은 전망했다. 많은 시민이 잠에서 깨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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