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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광주시 등 경유지 10개 지자체는 9일 대구에서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해 '경유지 지자체장 협의회'를 발족하고 2018년을 “달빛내륙철도 건설 원년의 해”로 삼는다.
대구시는 팔공산순환도로(파계사 ~ 동화사 ~ 백안삼거리)와 달성군 헐티재 (가창 용계리 ~ 청도 ), 동구 갓바위길 (03~05 사이 제설작업 완료구간) 도로 3곳을 통제하고 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업환경연구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우식 박사가 세계적인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가 확정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은 연구자들의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는 인명사전으로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이다. 조 박사는 버섯분야 연구전문가로서 1994년부터 농업기술원에 임용된 이후 24년 동안 근무하고 있으며 버섯 품종육성 등 버섯의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및 국내 학술지를 통해 수십 편의 논문과 산업재산권을 출원했다.
이는 최근 초과근무 부당수령, 부적절한 업무 행태에 대하여 언론 등에서 지적한데 따른 것이다. 도는 공직내부의 고질적 관행을 없애지 않으면 도정 신뢰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음주 후 귀청, 취미활동, 불필요한 사무실 대기를 이유로 부당하게 초과근무를 하는 행위, 직위‧권한을 이용한 간부공무원의 언어폭력 및 복지부동 행위, 회식‧사적인 술자리 등에 참석 강요 행위, 허위 출장 및 공가 사용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찰할 계획이다.지방선거 관련 공무원 선거중립 위반, SNS 등을 이용한 후보자 지지‧비방 행위에 대해서도 특별 점검한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3.9.~3.18.)’을 밝힐 성화가 2일 경북 청도 등 전국 5대 정월대보름 축제 지역에서 채화됐다. 채화된 성화는 3일 오전 9시 청도군청 전정에서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이승률 청도군수를 비롯해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의 열렬한 환호 속에 출발하여 마지막 봉송지인 소싸움경기장까지 약 4.8km의 레이스를 진행한다. 청도를 밝힐 성화의 첫 주자로는 2017년 전국체전 여자 역도 금메달리스트이자 포스트 장미란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경북체육고(3학년) 이선미(19) 선수와 청도군체육회 실무부회장인 이종복(65)씨가 활약한다.
정월대보름인 2일 전국이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가 예상되지만 오후부터는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최근 들어 가동중단 조치된 지열발전소가 가동이 되고 있다는 시민들의 신고와 오해가 잇따르자 포항시는 지열발전소와 장기면 학계리에 위치한 CO2 지중저장시설 현장을 방문해 가동 중단을 확인했다.
국가보훈처는 2018년도 국립신암선열공원 집행 예산 4억원을 확보하고, 이 중 1억원을 개원식 행사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다음달 중으로 국립신암선열공원 개원준비를 전담할 TF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정부주관의 첫 번째 기념식이다. 1960년 대구지역 학생들이 독재와 부정선거에 맞섰던 2ㆍ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시에는 당시 참여학교 후배 학생, 일반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다.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특성을 살려 국민의례부터 2‧28민주운동 찬가 제창까지 모든 식순을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하여 기존의 일방적인 기념식 관람을 넘어 무대(출연자)와 객석(참석자)이 상호 소통하고 호흡함으로써 현장성과 역동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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