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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파동∼범물 소형차량, 2016년도 파동∼범물 대형차량, 2017년도 상인∼파동 소형차량에 대해 각각 통행료 100원을 인상한데 이어 또 인상했다. 다만 상인~파동(9km)의 대형차 통행료는 현재 1300원에서 1400원 오르지만 경차는 400원, 소형차는 1000원 그대로 유지된다. 파동~범물(1.44km)도 경차 200원, 소형차 600원, 대형차 800원 그대로다. 현재 소비자물가 상승률(1%∼2%)를 감안하면 2022년까지는 통행료조정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방부는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대구, 경북, 군위, 의성 등 4개 지방자치단체장이 합의한 내용대로 군위 우보와 의성 비안·군위 소보를 이전후보지로 선정했다. 또 예비이전후보지 두 곳에 대한 ‘제도적 타당성’과 ‘사회적 합의성’을 기준으로 심의했으며, 두 후보지 모두 선정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판단했다. 앞으로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 수립, 이전부지 선정계획 수립‧공고, 주민투표 실시, 유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이전부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시는 도원동 성매매집결지 일대(속칭 자갈마당)정비방안 마련을 위해 '성매매집결지 주변정비'용역을 실시했다. 그 결과, 신속한 성매매집결지 폐쇄, 공간 정비비용 조달을 위한 사업성 확보, 공공성 확보, 민간의 자발적인 정비 등이 가능한 전면 철거 후, 주거 및 상업, 업무, 주민편익시설 등 다양한 도심기능이 결합된 복합용도로 개발하는 것으로 제안됐다.시는 금년 내에 민간주도 개발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공공이 직접 개발 사업 주체로 정비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경주 동궁과 월지(사적 제18호, 옛 사적명: 안압지) 조사지역(북동쪽 인접 지역)과 연결되는 지역에 대한 발굴조사를 다시 시작한다.
국제교류 행사에 전문성이 전혀 검증되지 않은 공무원 부인들이 참석한 것을 두고 “적절치 않다”는 비판과 함께 자매결연식을 핑계로 ‘외유성 출장을 떠난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피해고사목은 지난 2016년 3월말 38만 그루에서 지난해는 31만 그루, 올해는 40%가 줄어근 19만 그루로 집계됐다. 하지만 현재 도내 20개 시군에서 재선충병으로 소나무가 죽어가고 있다. 도는 2016년부터 예찰과 방제에 '총력대응'을 펼쳐 재선충 피해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지난해 11월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의 여진"이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화이팅을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김관용 경북도지사가 8일 경북도청 설경을 배경으로 직원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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