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일명 ‘독도 새우’로 잘 알려진 동해 특산 ‘도화새우’를 올해 국내 처음으로 종자생산에 성공, 현재 12만마리를 사육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몸길이 20㎝이상의 대형개체는 ㎏당 20만원 이상(마리당 15천원 이상)을 호가하는 고급 새우류로 작년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독도새우’라는 이름으로 청와대 환영만찬에 올라 유명세를 탄 새우다. 도는 이번에 종자 생산한 도화새우도 5월중 울릉도나 독도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11일 “국도88호선 선형개량사업 노선 변경 관련 국회의원 개입 의혹‘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포항국토는 신설국도 36호선 삼근교차로에서 쌍전교차로까지 4km 구간에 대하여 총 4차례에 걸쳐 전면 차량통행 차단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지역을 거점으로 한 저비용항공사(LCC) 설립을 추진 중인 ‘에어대구(대표 신경원)’가 11일 에어대구의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는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9일 오전 1시32분께 일본 혼슈(本州) 시마네(島根)현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석포제련소의 법 위반이 내용적으로 중대한 것은 물론 고의성도 엿보인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도는 행정처분 중 가장 강한 조업정지 20일 처분을 확정했다. 다만 24시간 돌아가는 제련소 특성상 조업 중단에 필요한 안전 확보를 위해 2개월 간의 준비기간을 주기로 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 안동차전놀이보존회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2018 한인의 날” 행사에 초청되어 해외공연을 가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