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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결서비스망(SNS) 등 인터넷을 통해 산나물 채취자를 모집해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조경수 불법 굴취행위, 소나무류 무단 반출행위를 단속한다.
대구시는 15일 오후 4시를 기해 시내 전역에 내려져 있던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했다. 경북도도 같은 시각 구미, 김천, 안동, 칠곡, 문경 등 12개 시·군(서부권역)에 PM-10 농도가 시간 평균 343㎍/㎥로 나타나 이 일대에 내려져 있던 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했다.
낙동강변 칠곡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재 나무파쇄장'이 관리소홀로 수질오염 우려가 높지만 상부기관인 경북도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반면에 대구시는 발끈하고 나섰다.
지난 8일 최저기온이 갑자기 영하로 떨어져 1시간 이상 지속되면서 개화가 시작된 배와 복숭아 꽃 65% 정도가 저온피해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4대와 소방관 등 인력 120여명을 현장에 투입, 인근 주민을 대피시켰다. 또, 공장 반경 2㎞ 내에 위치한 서부초등학교와 영주여자중학교, 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은 사고 직후 운동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란 산지 가격(월평균, 특란 1개)은 지난해 1월 216원→5월 210원→9월 123원→올해 1월 100원→3월 76원(지난해 1월 대비 65%, 올 1월 대비 24% 하락)로 폭락했다. 양계협회에서는 10만 마리 이상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55주령 이상 계군 전체를 도태한 후 신규 입식 시에도 15%감축 입식에 나서기로 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해‧하수의 수온 상승 등으로 비브리오균이 증식 할 수 있는 해양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비브리오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자체 감시 모니터링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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