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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한수원이 직간접적으로 지원을 확정한 금액만 1조3810억원에 달한다. 신규 원전 6기 백지화와 월성 원전 1호기 조기폐쇄 비용을 합하면 최소 3조원가량이 추가 지원돼야 한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21일 포항시 송라면 지경리 동방 약 24km 해상에서 조난 중이던 연안통발어선 제21대영호(구룡포 선적, 9.77톤)에서 선장 김모씨(49세) 등 승선원 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주닉영 경주시장 당선자는 21일 오전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자와 함께 한수원 본사를 방문해 월성원전 1호기 조기폐쇄 결정의 부당성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이에 따른 성의 있는 피해 보상대책을 요구했다.주 당선자는 월성 1호기가 조기폐쇄되면 지역자원시설세 432억원이 감소되고, 가동연장에 따른 지원금 1310억원에 대한 처리문제, 종사자의 고용승계, 지역경제 침체 등 여러 가지 피해가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 당선인은‘원전 조기 폐쇄로 연 32만명의 양질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지역상생협력금 및 지역자원시설세 감소 등 약10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경제적 피해가 미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수원은 이에 상응하는 대안사업 제시 등 특단의 보상 대책을 마련해 원전 소재 주민과의 신뢰 회복에 즉각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재원(상주·의성·군위·청송) 자유한국당 의원이 이번에는 과거 김주수 의성군수 당선자의 ‘음주 뺑소니 사건’을 검찰에 외압을 행사해 사건을 축소시켰다는 동영상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다.
경주시장 당선인·국회의원 가세해 정부·한수원 규탄...지역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국회 원전수출포럼과 원자력정책연대는 한수원 이사진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故 윤 일병이 전사할 당시 아군은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전쟁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총 반격작전을 개시하였으며, 10월 1일부 38선을 넘어 북한지역까지 진격하여 국토의 통일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크리스마스 공세(‘50. 11. 24)를 시작하여 첫날 8∼15Km까지 진출했으나, 11월 25일부터 중공군의 강력한 압박을 받았고, 결국 38도선까지 전면철수를 해야만 했다. 윤 일병은 이러한 과정에서 전사( ’50. 11. 28)한 것으로 추정된다.
동궁원은 이번에 발견된 멸종위기종 고리도롱뇽의 보호를 위해 현재 고리도롱뇽이 서식하고 있는 장소를 일정기간 동안은 공개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하고, 향후 지속적 관리를 통한 대체서식지와 안정적 환경을 마련한 후 환경보존 생태학습을 조성,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임미애 당선자는 2006년 및 2010년 의성군의회 의원을 지낸 2선 기초의원이다. 남편은 현재 경북 유일 민주당 국회의원인 김현권 의원이다.
임종식 도교육감, 고윤환 문경시장, 최기문 영천시장 당선인 등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김종영 도의원 당선인, 박판수 도의원 당선인, 이만우 경주시의원 당선인, 권도식 예천군의원 당선인도 수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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