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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파티마병원에서 간호사 3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같은 병원 종사자 1명도 추가로 홍역에 걸렸다. 이로써 전체 홍역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다. 파티마 병원에서는 간호사 2명과 응급 구조사 등 4명의 홍역 확진자가 나왔다.
◇기자> 대법원 기자회견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굳이 여기서 입장 발표하신 이유가 어떻게 되십니까. ◆양승태 / 前 대법원장(이하 양승태)> 대법원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기보다는 제 마음은 대법원의 전 인생을 법원에서 근무한 사람으로서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법원을 한번 들렀다가 가고 싶은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이 생태보전 실무의 기준을 담은 ‘생태보전 실무 지침서’ 한국어 번역본을 10일 발간하고, 이 지침서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사업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생태보전 실무 지침서’는 보전기준협의체(Conservation Measures Partnership)에서 2004년 처음 발행하여 생태보전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지침으로, 2007년과 2013년 두 차례에 걸쳐 개정됐다.
종합병원인 파티마병원 20대 간호사 A씨가 추가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7일에도 이 병원 30대 간호사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구지역 전체 홍역 확진자는 영유아 4명과 20~30대 여성 3명 등 모두 7명으로 늘었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진천동 한 산후조리원에 입실한 신생아 20명이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보다 환자가 2명 늘어난 것이다.
홍역 어린이 환자 3명이 발생한 데 이어 종합병원 간호사도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3일 발열 증상을 보인 이 간호사는 7일 발진까지 나타나 홍역 확진 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입원 당시 이 간호사는 발진이 몸으로 번진 상태이며, 발열과 소화기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대구지역에서 소방관계법령을 어겨 검찰에 넘겨진 사례가 40여건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구소방 최초로 구속 수사 사례도 나왔다.
지금까지 병원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총 5명이며, 이 중 2명은 증상이 호전되어 퇴원하였으며, 3명은 아직 병원에 입원 중이지만 증상은 모두 양호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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