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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월성원전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kW급) 원자로가 21일 오전 8시 58분경 자동 정지되어 정지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 광역·기초단체 가운데 대구시만 유일하게 단체장 업무추진비로 직원에게 행정안전부 회계집행 기준보다 2배 많은 10만원씩을 경조사비로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시민단체는 수년 동안 되풀이해 온 시의 부당집행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2008년 3월 개정한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는 단체장 업무추진비로 직원 등에 경조사비를 줄 경우 5만원까지로 정하고 있다. 하지만 대구시는 2017년 1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165명에게 경조사비 1천650만원을 줬다. 대상자 1명당 급여계좌로 10만원씩을 지급했다.
지난해 6월 지방선거 직후인 9월 두 단체장은 처음으로 맞교환 근무를 했다. 3개월마다 한차례 맞교환 근무를 하기로 약속한데 따른 것이다. 이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상생 협력해 발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시민추진단이 발표한 결과는 대구공항 존치를 주장하는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 지키기 운동본부’(이하 시민운동본부)가 지난해 조사해 발표한 결과와 상반되는 내용이라 이후 의견 충돌이 예상된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3명의 홍역 환자가 추가로 발생, 총 13명으로 늘었다. 전날 제일연합소아과에서 2명, 파티마병원 의료진(23, 여)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달서구 한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전염성 호흡기 질환에 감염된 신생아는 37명으로 늘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12일 낮 12시 12분께 포항 구룡포읍 동쪽 바다에서 실종자 1명을 구조했고 10분 뒤에 실종자 1명을 발견해 구조했다. 구조된 2명은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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