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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1시 55분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15층 규모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A(71)씨가 숨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8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국정설명회 후 개최된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지진 이후 포항의 상황’을 설명하고, 국가 차원의 이재민 주거안정, 피해지역 재건 대책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 불로 집 주인과 주민 4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화재로 아파트 내부가 모두 탔다.
예천군농민회가 주관한 차례는 ‘예천 조상님들에게 고하는’ 유세차 낭독과 제사 등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농민회는 차례를 마치고 30일 동안 이어온 의장실 점거 농성을 풀었다.
이들은 2016년 8월과 2017년 7월, 포항과 부산으로 우수 농협 벤치마킹과 임원 단합대회를 떠나면서 여성 10여 명을 각각 동반시킨 사실이 노조를 통해 언론에 공개되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당시 동행한 여성들의 신원 공개를 요구했지만 이들은 끝내 밝히지 않았다.
경북도는 경기 안성 농장 2곳에 이어 충북 충주 한우농장에서 3차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매일 23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구제역방역대책본부(본부장 이철우)를 가동하는 등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영주시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차단방역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비싼 통행료로 이용자들로부터 불만을 싸고 있는 민자고속도로인 대구~부산 고속도로의 통행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사업 재구조화가 추진된다. 부산~대구 고속도로는 정부 예산으로 만든 재정고속도로보다 통행료가 2.33배가 비싸고, 다른 민자고속도로에 비해서도 통행료 부담이 매우 높다. 정부 측 연구기관으로 한국교통연구원의 민자도로관리지원센터에 의뢰해 연구용역이 착수됐다. 이 도로는 82.1㎞ 4차로로 건설돼 통행료가 시발점에서 종점까지 1만 500원이다. 사업자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로 국민연금이 59.1%, 발해인프라(금융권 펀드로 구성)가 40.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36년 2월까지 30년간 수익률을 8.65%로 잡고 2조 7477억 원을 들여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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