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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명의 자치단체장들은 ‘포항지진은 지열발전으로 인한 촉발지진’이라는 정부조사단의 발표에 따라 대구․경북 자치단체장은 공동으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포항지진 피해배상 및 지역재건 특별법 제정, 특별도시재생사업의 적극적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등 정부차원의 책임 있는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영덕군·경북도·㈜태원엔터테인먼트영화는 영화‘장사리 전투’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화 ‘장사리 전투’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만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영화 ‘친구’로 유명한 곽경택 감독과 ‘포화속으로’의 김태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규사업 15개 상생과제에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공동추진 △대구・경북형 대기질 진단 시스템 구축 △기능상실 전통시장을 활용한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조성 △지역혁신 인재양성 프로젝트 사업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등이 포함됐다.
이는 대구․경북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민선 7기 들어 처음으로 대구시 8개 구․군, 경북도 23개 시․군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대구․경북 관광활성화’, ‘상생장터 조성’, ‘자매결연 확대’ 등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약을 체결한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소방청사 부지 및 건축기준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연과 유해가스를 배출할 수 있도록 정화장치를 소방청사 차고 내 설치해야 함에도 현재 대구 관내 119안전센터 56개소 중 20개소에만 설치돼 있다.
경북도는 26일 일본정부가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을 주장한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결과를 강력 규탄했다. 지난해 고교 학습지도요령 고시에 이어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대한민국 영토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한국이 불법점거’등의 도발적인 기술을 되풀이한 데 대해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지난 23일 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태국 국적 여성 1명(30)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7일 대구에 입국한 후 대구에 사는 같은 국적의 지인들과 함께 생활해오다 발열, 발진 등 증상을 보여 보건소에 신고했다.이 여성은 지난 23일 홍역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에 격리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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