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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일 기준 농가는 102만1000가구로 1년 전보다 2만1000가구(2.0%) 감소했다. 농가 인구는 231만5000명으로 10만7000명(4.4%) 줄었다. 농가가 가장 많은 시·도는 경북(17만6천가구)으로 전체 농가의 17.3%가 몰려 있었다. 시·군·구 기준으로는 제주 제주시(1만8천가구, 1.8%)에 가장 많았다.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댓글 조작을 벌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불구속 상태에서 항소심을 받게 됐다. 앞서 1심은 김 지사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그에게 댓글 조작 혐의에는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역사로 총사업비 703억원, 지상 3층의 연면적 7,183㎡ 규모의 선상역사로 건설된다. 편도 SRT 10회, KTX 11회 정차하고 대구권 광역철도는 편도 61회 운행한다.
2014년부터 경주시 현곡면에 위치한 자신의 축사에서 수도계량기 연결 부위에 불법으로 배관을 설치해 수돗물 370톤가량을 빼돌려 축사에 사용한 혐의다.
시름이 가득했던 포항시민들 얼굴에 오랜만에 희망이 보였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11.15포항지진 피해배상 및 지역재건 특별법 제정을 간곡히 요청합니다.’라는 제목의 국민청원이 정부의 공식 답변을 받을 수 있는 20만 명을 넘어섰기 때문이다.청와대 또는 소관부처에서 공식적인 답변이 있게 된다.
연일 곡 소리나는 비보가 터지고 있다. 경북 지역이 문재인 정부의 국책사업 유치에 잇따라 실패하고 있는 가운데 당연시 했던 원전해체연구소 마저 무산되자 분노하고 있다. 정부는 원해연을 부산·울산 접경지역으로 결정됐다. 경북을 달래기 위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고 분원 성격의 ‘중수로 원해연’(추산 건립비 700억원)을 경주에 설치하기로 했다.
오후 4시 현재까지 적설량은 봉화석포 25.3㎝, 울진금강 12.4㎝, 영양수비 11.0㎝를 기록했고 일부 지역에서 영하의 기온이 계속되면서 농작물 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경북북동산간지(봉화,영양,울진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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