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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증서 수여식은 23일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에서 개최된다.새롭게 국적을 취득하는 사람은 100명이다. 개정된 국적법에 따라 지금까지 대구경북 시·도민으로 거듭난 사람은 총 301명에 달한다.
범대위는 지열발전 실증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가의 책임이 있음에도 지금까지 포항시민에게 사과 한 번 하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면서 항의집회를 통해 지진피해로 고통 받은 포항시민을 위해 국가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지진유발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도록 촉구할 것을 결의했다.
두류야구장 일원에서 소원 풍등 3,000개를 날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근 대형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데다 지난해 경기도 고양에서 발생한 저유소 화재의 원인이 풍등으로 지목되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대구안실연은 "건조한 날씨 속에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데도 고체 연료가 들어간 풍등에 불을 붙여 하늘로 날리는 행사를 하겠다는 것은 안전 불감증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밤 시간대에 불붙인 풍등 수천 개가 공단 지역과 밀집된 주택, 시장상가, 가스와 위험물 저장소, 인근 야산 등으로 떨어져 화재로 이어진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우려했다.
구미시가 150억원을 들여 돌배나무 특화숲을 조성하면서 개발지역 내 산재한 유물을 무더기로 훼손하는가 하면 이런 사실을 지금까지 숨겨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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