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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은 지열발전 시추공의 심도별 배열식 심부 지진계 설치 및 지표변형 관측을 위한 GPS설치 등 부지 안정화를 위한 장기 모니터링 방안과 지열발전 부지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 지열발전 사업부지와 지상 시설물의 향후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달서구 죽전네거리(구 알리앙스 앞)에서 상수도관 노후로 인한 누수로 감삼동, 본리동 일부지역 1,400세대 정도에 단수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마을에서 주민들과 모내기를 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이 이날 방문한 안강읍은 안강평야를 중심으로 집단화된 들녘을 갖춘 경주의 대표적인 쌀 주산지다.
지난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오도창 영양군수의 딸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22일 대구고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이재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오도창 영양군수의 딸 A(33)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25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러 국제협력 워크숍 및 실무회의를 23일 경북 영양의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장계향 문화체험 교육원에서 개최했다.
이강덕 시장은 “11.15지진은 자연재난이 아니라 국책사업인 지열발전사업 추진과정에 일어난 중대한 인재인 만큼 특별법의 조속한 재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공청회를 거쳐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특별법의 제정을 통해 피해 지역민에 대한 배상과 지역재건을 위한 범정부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대포차량이다. 이날 단속은 체납징수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방세, 차량관련 과태료 담당공무원이 일제히 나서 번호판 영치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차량과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여 도내 전역 아파트, 주차장,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날 화재로 영진아스텍 2공장 3천230㎡, 태성디티 1천653㎡, 블루하이테크 1천728㎡, 진성디스플레이 1천760㎡ 등 공장 5개동(창고 1개동)을 태워 500억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적 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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