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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25곳 지정 해수욕장 중 영일대․월포 해수욕장은 오는 29일(토), 나머지 포항․경주․영덕․울진 지역의 해수욕장 23곳은 7월 6일(토)과 12일(토) 일제히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포항시는 오는 7월 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지지부진한 지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피해주민의 신속한 배상을 돕고자 ‘11․15 포항지진 특별법과 피해배상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정부조사단 발표 이후, 서울(수도권)에서 개최하는 첫 지진 특별법 및 피해배상 관련 포럼으로 국회, 정부 등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삼국유사의 도시 군위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6․ 25전쟁 69주년 행사’를 거행했다.대구시와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대구시지부 공동으로 주관한 기념행사에는 각 기관 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용기를 기렸다.
새 처리기준은 음주 교통사고를 일반 교통사고와 분리해 음주 수치에 따라 구형량을 높이고 구속수사 기준을 조정했다. 피해가 크거나 상습범인 경우 원칙적으로 법정 최고형까지 구형할 수 있도록 했다. 혈중 알코올농도 0.08% 이상 상태에서 사망이나 중상해 등 사고를 일으킨 경우는 원칙적으로 구속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성명을 발표하고 "김해신공항 건설사업의 총리실 재검토 결정에 대해 심히 유감이며 개탄스럽게 생각한다"고 반발했다. 또 "이는 국가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실추시키는 동시에 영남권을 또다시 갈등과 분열로 몰아가는 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갑횡포 논란을 빚은 고위 공무원을 인사조치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논란을 빚은 한 국장은 대구시와 경북도 사이 국장급 2명, 과장급 2명 등 인사교류의 일환으로 1월부터 경북도청에서 근무하고 있다.한 국장은 경북도청에서 부하직원들에게 폭언, 성희롱적 발언을 하는 등 갑횡포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18일 오후 5시 1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2문 주변에서 염산 2만1천ℓ를 싣고 공장으로 들어가던 탱크로리에서 염산이 누출됐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올해 전국적인 중만생종 양파의 수급상황은 12만톤이 과잉 생산될 것으로 예상(경북 2만 여톤)되며, 시중에서 거래되는 양파의 도매가격 또한 하락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18일 도청직원대상 판매행사를 시작으로 7월중 대도시 특판행사, 상시 직거래장터 개설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한다.
경북 도내 포항, 안동, 영주, 군위, 의성, 청송, 예천 지역에 우박이 내려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었다. 돌풍과 함께 쏟아진 우박으로 지역에서 1,283ha(안동220, 영주105, 군위4, 의성89, 청송864, 예천1) 사과, 자두, 고추 등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추진 중인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부지로 충청북도 영동군, 강원도 홍천군, 경기도 포천시 등 3개 지역이 14일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유치에 공을 들였던 경북 봉화는 완전 배제돼 반발이 예상된다. 영동군에는 500MW, 홍천군에는 600MW, 포천시에는 750MW규모의 양수발전소 건설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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