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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두 번째로 발생한 연천 돼지농가 출하도축장 역학관련으로 도내 축산시설 4개소와 돼지농장 3개소가 있다고 20일 밝혔다. 연천 돼지농장에서 출하한 도축장 3개소인 인천 삼성식품, 부천축산물공판장, 남양주 전우축산에 출입한 차량이 방문한 민속LPC(군위), 새한축산(안동), 삼세도축장(영천), 고령축산물공판장(고령) 등 4개소에 정밀검사를실시했다. 영천 농장 9.24일, 상주 농장 9.29일, 영주 축산기술연구소는 10.7일까지 이동제한한다.
민 청장은 대구·경북 치안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20일 오후 1시 개구리 소년 사건이 발생한 대구 와룡산을 방문하고 고인들의 넋을 기린다. 헌화와 묵념을 한 뒤에는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하는 시간도 갖는다.민 청장의 이번 방문은 공교롭게도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33년 만에 특정돼 이슈가 된 상황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전·현직 대학교수 3396명이 1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학생들은 조 장관에 반대하는 촛불집회를 동시에 진행했다.
가을 태풍이 또 다시 한반도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해상에서 만들어질 태풍 ‘타파’는 이번 주말 남부와 동해안 지역에 비바람을 몰고 올 전망이다. 아직 예비태풍 단계인 타파가 태풍으로 발달한 뒤에는 대만 인근에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동진, 우리나라로 빠르게 접근할 것으로 예측된다.태풍에 동반된 비구름대의 규모와 강도가 커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도난 문화재는 국가지정 9점, 시·도지정 208점, 비지정 13,158점으로 관리·감독이 상대적으로 허술한 비지정 문화재에 집중됐다. 회수율은 국가지정문화재가 22.2%(2점), 시도지정문화재는 3.4%(7점), 비지정문화재는 19.5%(2,560점)였다. 특히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비지정문화재 529점을 도난당했지만 회수 문화재는 단 1점(회수율 0.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980년대 후반 전국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 이모(56)씨가 1995년부터 부산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 씨는 20년이 넘는 수감생활 동안 단 한 차례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은 1급 모범수로 알려졌다.
회당 1억원 예산 사용 지금까지 17회 개최.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 ‘대구시 신청사 건립’ 등을 주제로 올리면서 대구시 정책의 정당화 수단으로 활용되었다는 혹평을 듣고 있다.
경기 파주시에 이어 18일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됐다. 경기도는 이날 ASF 확진 판정을 받은 연천 농가와 인근 농가 등 2개 농가에서 사육 중인 돼지 4,700마리에 대한 살처분에 들어갔다.축산 방역 당국은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확인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긴급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대구시는 17일 경기도 파주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 지역 유입 방지를 위하여 강력한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즉시 최고 수준 위기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금일 오전 6시30분부터 48시간 동안 전국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등을 대상으로 전국 이동중지명령을 발령했다. 또 전국 축산모임·행사가 금지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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