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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저지선’마저 무너지면서 돼지열병이 전국으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특히 한강 이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1주일 동안 경기 북부에 머물렀던 돼지열병의 남하 가능성이 제기된다.
제17호 태풍 '타파'로 경북 14개 시·군에서 농작물 380.3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태풍으로 296ha에서 벼가 쓰러지거나 과일이 떨어졌고 농업 관련 시설물에서 피해가 났다.시·군별로는 봉화90.0ha, 구미60.0, 성주56.6, 포항31.9ha순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23일 오전 9시께 서울 방배동 조 장관의 집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PC 하드디스크와 업무 관련 기록 등을 확보 중이다. 검찰은 정 교수의 증거인멸교사 혐의는 물론 조 장관이 증거인멸·은닉을 방조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날 소독에는 지방자치단체와 농협 등이 보유한 공동방제단과 광역방제기는 물론 군 제독 차량 등 장비 1천24대가 투입된다. 집중 소독 지원을 위해 지자체에서 보유한 생석회를 각 농가에 신속히 배포하고, 농협의 생석회 보유분 중 640t을 이날까지 긴급 공급하기로 했다.
회의에서 두 곳의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인 군위군 우보면과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 중에서 주민투표 찬성률에 따라,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를 선정하기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 4개 단체장이 합의했다.
경북도는 9.21일(토)오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북상하는 제17호 태풍‘타파’가 지역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실․국장 및 시․군 부단체장, 대구기상청과 긴급점검회의를 갖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대구시는 이날 오전 11시 이상길 행정부시장 주재로 13개 협업부서 및 구‧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구시와 구‧군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태풍에 총력 대응한다.
경북도는 '돼지 및 돼지분뇨에 대한 3주간(9.19~10.10) 타시도 반입․반출 금지'에 대해 오는 9.23일(월) 06:30분 부터 ‘충청이남(대구, 부산, 울산, 경남, 광주, 전남‧북) 지역으로 돼지 및 돼지 분뇨 반출을 허용’한다.경북도 가축방역심의회에서는 9.18일 이후 추가 발생이 없는 점과 발생지역과의 연관성을 토대로 빅데이터 기반 위험도 분석 결과 고위험 농장은 경기 및 강원에 집중되어 있는 점 및 중간완충지역(충청권)을 고려하여 그 이외 지역(대구, 부산, 울산, 경남, 광주, 전남‧북)에 대하여 반출을 허용하기로 의결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경기 파주시에 20일 또다시 2건의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의심축 신고가 접수된 파주시 2곳의 양돈농가에 검역 인력을 급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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