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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인 3일에 이어 대규모로 열리는 두 번째 집회다. 이들은 태극기, “조국 감옥”, “조국 구속”, “문재인 하야”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은 “오늘 500만 명을 넘어섰고, 오후 2시까지 지나면 1,000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주장했다.
9일 오전 7시 34분쯤 경북 안동시 경북경찰청 건물 지하 1층 여성 사우나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크게 번지지는 않았으나 연기가 많이 났으며 소방차 출동해 잔불을 진화하는 등 소동이 일었다.
돼지 생축․분뇨에 대해서 기존대로 타시도(대구제외) 전면 반입금지 및 일부지역(호남권․영남권) 외 타시도 반출 금지와 함께 소 와 돼지 사료에 대하여 발생 시도로 반입과 반출을 금지 시켰으며 돼지사료의 경우 환적장 및 전용차량 운행 시 발생 시도 외의 지역으로 반입․반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8일 오후 6시 현재 15개 시·군의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피해액을 618억5천900만원으로 집계했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의 태풍 피해조사가 마무리되는 10일 피해가 심한 일부 지역을 먼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예정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7일 오전 강구시장을 찾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영덕군 태풍피해상황을 설명하고 특별재난지역지정과 응급복구비 및 특별교부세 지원 등을 요청했다. 또 지자체에서 주민강제대피령을 내릴 수 있도록 법적근거를 마련해 줄 것도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영덕군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조국 대전’의 하이라이트인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가 열린 7일 온라인에서는 한동안 잠잠했던 ‘실검 올리기 전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키워드는 ‘조국수호 검찰개혁’과 ‘조국 구속’이다.
침수피해가 큰 6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현장 접수처를 설치하고 주택, 상가의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침수된 전기배선기구(콘센트 등), 노후 누전차단기 등을 무료로 교체하는 복구 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에서 전기재료비를 지원하고 민․관 합동 전기기술인들은 각자의 전기기술 재능을 기부했다.
경북도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침수피해가 심한 영덕·울진 등에 도․시군, 경찰․소방,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응급복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도는 4일과 5일에 이어 6일, 울진과 영덕지역에 본청, 환동해지역본부, 직속기관, 사업소, 도의회 소속 5급 팀장이상 간부공무원 260여명을 투입해 조기 피해복구에 나섰다.특히, 대구시는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하여 울진군과 영덕군 태풍 피해복구 지원에 공무원 270여명과 굴삭기․덤프․살수차 등의 중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구지역 민간단체에서도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하여 피해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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