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40일을 맞아 성공 개최와 새로운 30년에 대한 양국민의 염원을 담아 한국과 아세안에서 정부, 경제, 학계, 언론, 문화 및 청년을 대표하는 인사 200명이 16일 ‘한-아세안 열차’를 타고 천년고도 경주를 방문했다.이번 행사는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아세안센터가 주관하는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다. 한국과 아세안 국민들이 지난 30년의 한-아세안 관계를 축하하고 새로운 30년의 번영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경주는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열차의 첫 번째 정착지로 선정됐으며, 열차 참가자들은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를 방문해 한국 문화의 정수인 신라 문화를 체험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 출연한 한 패널이 "검사들이 KBS의 A 기자를 좋아해 (조국 수사 내용을) 술술술 흘렸다. 검사들에게 또 다른 마음이 있었을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성희롱 논란이 일고 있다. A 기자는 KBS 법조팀 소속 여성 기자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에서 예산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비확보 전략을 점검하고 공동 대응역량을 결집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 국회 일정상 10월 21일에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면 22일에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사실상 다음주부터 국회는 예산 정국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경원 원내대표도 함께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5일 서울대학교에 복귀했다. 조 전 장관은 사표가 수리된지 20분 만인 14일 오후 6시쯤 팩스로 서울대에 복직신청서를 보냈고, 교수직에 복직 처리됐다. 서울대 재학생과 동문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실시된 '조국 복직 찬반 투표'에서 90% 이상이 반대했다.자유한국당은 조국 전 법무장관이 사퇴하자마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복직한 것에 대해 "정말 대단한 철면피"라며 맹비난했다.
군위군은 “최근 대구시가 제안한 주민투표방식은 지역주민 의사를 모두 반영하는 데 부적합해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후보지 선정은 대구시와 경북도, 국방부 손으로 넘어가게 됐다.
조국(54) 법무장관이 14일 오후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달 9일 취임 이후 35일 만이며, 이날 오전 검찰 특수부 축소·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 방안을 직접 발표한 지 3시간여 만이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라는 제목의 A4 용지 4장 분량의 사퇴 입장문을 냈다. 입장문에서 조 장관은 "저는 오늘 법무부 장관직을 내려놓는다"며 "더는 제 가족 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을 드려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전국교수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는 10월14일 오전 9시 30분 안동 경북도교육청 교육위 국정감사장 앞에서 비리사학 부패척결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강원 철원군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 2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로써 이틀 사이 비무장지대(DMZ) 남방한계선 남쪽에 있는 야생 멧돼지 4마리에서 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북한 근접 지역 야생 멧돼지 사이에 돼지열병이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