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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310억원을 들여 비슬산자연휴양림 공영주차장(해발 405m)에서 대견봉 인근(해발 1021m)까지 1.8㎞를 잇는 ‘비슬산 참꽃 케이블카’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케이블카가 건설되는 구간에는 2015년 2월부터 전기차, 2016년 4월부터는 투어버스가 운행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케이블카 건설은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다.
경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및 여러 출향인사의 힘과 역량을 모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선포식을 개최했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는 재경 시도민들의 화합과 정보공유, 애향정신을 바탕으로 지역홍보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도민회이다.서울, 경기 거주 출향인 700만명 중에서 약 5,000여명이상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대구‧경북은 550만명의 시도민이 합심하여 대구는 쇼핑, 한류문화 등 도시성의 장점을 살리고, 경북은 자연·힐링·전통 문화 등의 특색을 살린다면, 글로벌 메가 관광시티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색 당국은 기상 호전 시 해군·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관계기관의 '사이드 스캔 소나(Side Scan Sonar)', 무인잠수정, 포화 잠수장비, 독도 인근 해저지형 자료 등 관련 장비를 총동원하기로 했다.수색 당국은 "소방헬기 동체 인양 위치 인근에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기상여건이 나아지면 해당 위치 주변을 철저히 수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봉화에 국가 주도 대규모 댐이 아닌,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소규모 댐인 ‘봉화댐 건설사업’이 전국 최초로 본격 추진된다. 봉화댐이 건설될 지역은 2008년 수해로 8명이 숨지고 112가구 244명의 이재민과 252억원 재산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홍수 피해가 잦은 곳이다.
황상훈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수색 구조계장은 3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오전 해군 청해진함에서 포화잠수사를 투입, 헬기 동체 인양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색당국은 해저 78m에 가라 앉은 헬기 동체 내부가 협소해 실종자 수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와이어 등을 결속해 헬기를 들어 올릴 방침이다. 해군은 이를 위해 헬기 동체 유실방지 그물망, 인양색 설치를 완료했다.
2일 오후 헬기 추락현장 수색 과정에서 동체가 발견된 해역에서 시신 3구를 발견했다. 시신은 헬기 동체 안에서 2구, 동체 밖에서 1구가 각각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독도 인근 해상에서 소방헬기가 추락한 지 14시간 만에 사고 헬기의 동체가 발견됐다. 실종 남성 한 명도 확인되면서 수색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동종 헬기가 과거 해외에서 추락 사고를 낸 사례를 들어 기체결함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사고 당시 독도의 기상은 양호한 편이었다. 이날 대구를 출발해 울릉도에서 급유한 후 독도까지 날아온 헬기 기장도 베테랑이어서 기상이나 운항미숙 가능성은 지적되지 않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54)의 동생 조모 씨(52·전 웅동학원 사무국장)가 강제집행 면탈 및 범인도피 교사 혐의 등으로 31일 구속 수감됐다. 조 씨에 대한 첫 구속영장이 9일 기각된 이후 22일 만이다. 조 전 장관의 가족이 구속된 것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57·수감 중)에 이어 조 씨가 두 번째다.
국방부는 1일 "우리 군은 독도 인근 헬기 추락 현장에 구조함 등 함정 5척과 CN-235 등 항공기 3대, 잠수사 45명을 헬기 추락 현장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밤새 수색 작업이 진행됐지만, 현재까지 추락 헬기나 탑승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31일 오후 11시 28분께 독도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구조대원 등 모두 7명이 탑승한 소방헬기가 이륙 후 인근 200∼300m 지점에 추락했다. 사고가 나자 관계 당국은 독도 인근 해상에는 해경 경비함정, 해군 항공기 등을 급파해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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