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정부는 17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원사업은 앞으로 최소 3천억 원의 재원으로 군 공항 이전사업을 착공하는 해부터 준공하는 해까지 6년간 시행될 예정이다.
사고는 새벽에 내린 비로 노면에 '블랙 아이스(Black Ice)'가 생겨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추돌은 여러 곳에서 일어났고 6∼7대의 차에 불이 났다.40분쯤 뒤인 5시 27분께에는 2km 떨어진 맞은 편 상주방향 차선에서도 20여 대의 차들이 연쇄추돌해 1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다쳤다.
오는 22일 역사적인 대구 신청사 후보지를 선정하는 가운데,그동안 제시된 평가항목 이외에 일부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가중치 항목과 방법, 내용이 베일에 가려져 절차의 정당성이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신청사 입지 신청을 한 대구 한 구청 관계자는" 실제 특정 평가항목에 10%의 가중치가 적용되고 250여명 평가단의 각자 점수를 더하면 가중치가 신청사 입지 선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가중치 사전공개를 대구시에 요청했다고 밝혔다.공론화위원회가 평가항목 가중치 부여를 공개하지 않아 객관성과 공정성 명분을 두고 신청사 후보지 발표 후에도 논란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는 지적이다.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는 지난 10월 31일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탄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 한 대가 독도에서 이륙 직후 인근 바다로 추락한 사고다. 소방대원 5명 가운데 김종필(46) 기장과 배혁(30) 구조대원의 시신은 여전히 찾지 못했다.
6일 오전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장례식장 백합원 1호실에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항공대원들을 기리기 위한 합동분향실이 차려졌다. 분향은 오는 10일까지로 일반에게도 공개된다.
4일 오후 2시에 예정된 ㈜DGT 모빌리티의 카카오T 발대식이 취소됐다.이날 오후 1시쯤 전국택시산업노조 대구지역본부 택시기사 1천여명이 대구교통연수원에 모여 DGT모빌리티 출범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기 때문이다.택시노조 측은 "DGT모빌리티가 대구시에서 택시 가맹면허를 받자마자 택시운송조합, 택시노조와 부당노동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구두 합의한 내용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택시기사들의 근로조건을 더 열악하게 만들고 노-노 갈등을 부추기는 행태를 두고 보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해수 울릉 어업인 총연합회 회장은 “중국어선의 북한수역에서의 싹쓸이 조업으로 울릉 어업인들은 큰 피해를 받고 있다”며 “북한수역에서의 중국어선 입어제재, 울릉군을 오징어 어획부진에 따른 어업 재난지역으로 선포, 울릉 어업인에 대한 모든 정부자금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과 생계자금 무상지원, 감척 등 연안어업 구조조정예산 증액지원, 감척조건과 출어 충족일수 축소 등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공청회가 오는 4, 5일 경북 의성과 군위에서 잇따라 개최된다.공청회를 거쳐 주민의견을 수렴한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은 이달 중하순 국무조정실장을 위원장으로 한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지원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이전후보지로 군위 우보면이 선정될 경우 군위군 전체지역,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이 선정될 경우 의성군·군위군 전체지역을 이전주변지역으로 한다. 공항 이전에 따른 이전주변지역에는 사업비 3천억원을 들여 도로 등 생활기반 확충, 종합복지센터 등 주민편익시설 설치, 영농여건 개선 등 소득증대 사업, 항공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2일 ‘2020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 런칭식’ 개최와 함께 내년 1월 31일까지 30억 원 모금을 목표로 20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을 시작했다. 적십자회비 납부금액은 법정기부금에 해당 돼 소득금액의 100% 범위 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