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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0억 2천만원을 목표로 2019년 11월 20일부터 시작 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서 2020년 1월 16일 현재 100억 2천여만원이 모금되어 사랑의 온도 수은주가 100도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행정통합 시기는 2022년 지방선거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통합단체장을 선출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2021년 말까지 근거가 될 특별법 제정을 마무리해야 하고, 그 이전에 지역 정치권·시도민 공감대도 형성해야 한다.
이 부장판사는 11일 저녁 11시 16분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주축으로 한 정권비리 관련 수사팀 해체에 관해 이야기하려 한다"며 "국민적 선택에 의하여 정권을 획득한 정치적 권력이 어떤 시점에서 그 힘이 강할지라도 헌법정신과 헌법질서에 의하여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인 규범이 있다"고 적었다.
재적 위원 8명 중 6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016년 4월 맥스터 증설을 신청한지 4년만이다. 이로써, 경북 경주시 월성원자력발전소에 보관되어 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를 임시보관하는 건식저장시설 ‘맥스터’ 7기가 추가로 건설된다. 2021년 11월 포화가 임박한 상황에서 사용후핵연료 처리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이번 원안위 결정으로 한수원은 맥스터 7기 추가건설을 위해 경주시에 공작물 축조신고를 거쳐 실제 공사기간 19개월을 고려하여 다음달 2월부터 증설공사를 시작해 포화예정인 2021년 10월까지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란이 이라크 주둔 미군 기지를 미사일 공격한 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공항을 출발해 우크라이나 키예프로 향하던 우크라이나국제항공 여객기 추락 사건에 대한 책임을 이란이 결국 인정했다.
검찰이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만 3번째다. 마지막 압수수색으로부터는 한달 여 만이다.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김태은)는 10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자치발전비서관실(구 균형발전비서관실)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경자년(庚子年) 첫 ‘이달의 호국 인물’로 안동 출신의 故 이일영 공군 중위가 선정됐다. 안동시는 故 이일영 공군 중위가 전쟁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올해 1월의 호국 인물에 선정돼 오는 9일 오후 2시 전쟁기념관에서 현양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8일 청와대 선거개입 및 감찰무마 의혹 수사를 지휘하던 대검 지휘라인을 대폭 물갈이했다. 이른바 ‘윤석열 사단’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학 후배 등 ‘친정부 검사’들로 물갈이되면서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된다. 더구나 인사 과정에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지 않아 절차적 문제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질 전망이다.
우리들병원이 2017년 대선 직전 진행된 한국공항공사 운영 김포공항 병원시설 임대사업자 입찰 과정에서 낙찰 후 작성된 재계약서가 5년전 계약서보다 병원측에 유리하도록 다수 변경된 것으로 확인됐다.2017년도 임대차 계약서가 당초 2012년에 작성된 임대차 계약서보다 재정적으로 완화된 조건으로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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