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국내 확진환자가 총 15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2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3명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12번 환자는 일본의 확진환자로부터 검사권유를 받았다고 진술했으며,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이달 1일 확진돼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입원 중이다. 일본 내 확진환자의 접촉자라는 부분은 질병관리본부가 일본 보건당국을 통해 확인했다.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추가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이 앞서 확진 환자와의 접촉자로 밝혀지면서 ‘2차 감염’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다.전문가들은 아직까지 방역체계 내에서의 ‘2차 감염’만으로는 큰 문제는 아니라면서도 그간의 중국 방문력을 기초로 한 정부 방역 대책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경찰이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일명 우한 폐렴) 확산 예방을 위해 일제검문식 음주단속을 당분간 중단한다. 일제검문식 음주단속이란 특정 구역의 차량 운전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단속을 말한다.
국방부가 지난 21일 주민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한 ‘군위 소보ㆍ의성 비안’ 공동후보지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역으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방부는 “6만여 명의 군위ㆍ의성군민이 참여한 주민투표 결과는 존중되어야 한다”며 “향후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의성 비안ㆍ군위 소보를 이전부지로 선정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환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방문했다가 지난 20일 귀국했고 21일 감기 증세로 국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았다. 이어 25일 고열(38℃)과 근육통이 발생하여 의료기관에 다시 찾아 진료를 받은 뒤 보건소 신고 후 능동감시를 실시하던 중, 26일 근육통 악화 등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폐렴 진단을 받고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됐다.
올 1월부터 부처별 지역혁신사업 등을 포괄하는 시도단위 혁신성장 종합계획인 ‘경상북도 지역혁신성장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추진한‘지역혁신체계 개편방안’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시·도별로 자율적으로 수립한다.지금까지 다수의 지역혁신사업들이 부처별·사업별 칸막이식으로 기획·운영되다보니,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적 추진이 어려워 각 사업들 간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지적됐다.지역혁신성장계획은 기존의 부처별 지역 혁신사업들은 물론 시도 자체사업과 신규 사업까지 포함하여 지역여건에 맞는 혁신산업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군위군이 주민투표 결정을 뒤집고 통합대구경북신공항후보지로 탈락한 군위 우보면을 국방부에 신청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왜 일까. 군위군 입장을 들어봤다. 지금 이전부지 선정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에는 대구시장의 모호한 태도도 한몫을 했다. 대구공항통합이전의 주체가 되는 대구시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 | |